
봉산개도(逢山開道)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 나오는 말로, “문제에 직면하면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낸다”는 의미입니다.
막막한 장애물이나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을 때 결코 멈춰 서거나 변명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목적지에 도달하겠다는 굳건한 도전 정신과 주도적인 실행력을 뜻합니다.
난관 앞에서 핑계를 대며 회피하거나 상황을 탓하기만 하면 골든타임을 놓치고 주도권을 잃게 됩니다.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는 다각도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능동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장애물을 만났을 때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